양화진목요강좌

Thursday Lectures

양화진목요강좌 소개

양화진문화원은 문화를 통해 이 땅의 사람들을 섬기고, 교회와 사회가 소통할 수 있도록 100주년기념교회가 설립한 기관입니다. 양화진문화원에서는 2008년 양화진목요강좌를 개설하고, 우리 사회의 뜻 있는 사람들과 소통의 장을 활짝 열었습니다.

그간 다양한 인문학 강좌를 진행하며, 한국 교계와 사회에 신선한 화두를 던졌습니다. 특히 2010년 ‘지성과 영성의 만남, 이어령 이재철 대담’은 많은 언론과 교계는 물론 일반 청중에게도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.

양화진목요강좌의 새로운 변화를 위해 2015년 한 해 동안 안식년을 가진 이후, 병인양요 150주년을 맞이하는 2016년에는 ‘순교, 그 빛과 그림자’라는 주제로 순교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했습니다. 2017년에는 ‘글로벌 시대의 진정한 이웃은?’이란 주제로 가깝고도 먼 이웃 나라인 일본에 대해 전문적으로 알고 계신 분들과 실제 삶으로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분들을 모시고 진솔한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

그리고 2018년 현존하는 미래인 청년을 위해 ‘청년,읻따’라는 제목으로 이 시대를 사는 청년들의 아픔을 공감하며, 이미 아픔을 경험한 선배들의 삶의 리얼 이야기를 통해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있습니다.

양화진 목요강좌는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로 교회와 사회가 만나는 접촉점이 되어, 먼저 우리가 변화되고 그 변화된 삶들이 세상으로 흘러 이 땅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마중물이 되고자 합니다.